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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INDEX JOURNAL
기준일
2026-10-23
판
계산 가정 · 확인일 기록
범위
비용 비교 · 분배 시나리오 · 세제 계좌

INDEX JOURNAL / CALCULATION NOTE

총보수 0.28%p 차이, 20년 뒤 평가액과 비용은 어떻게 다른가

월 30만원·20년이라는 고정 가정에서 최종 평가액 차이와 누적 보수 차이를 구분합니다.

20년 뒤 차이는 4,883,178원이라는 가정 결과

이 작업표의 예시 조건에서는 A 최종 평가액이 146,782,701원, B가 141,899,523원으로 계산됩니다. 평가액 차이 4,883,178원은 누적 보수 차이 3,178,974원과 다릅니다. 보수로 빠진 돈뿐 아니라 그 돈에 이후 적용될 분배와 가격 변화까지 잔액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수치는 실제 상품 수익률이나 받을 돈의 예상치가 아니라 아래 조건을 고정한 계산 결과입니다.

초기 투자금은 0원, 월 적립액은 300,000원, 기간은 20년입니다. 연 가격 변화율은 분배금을 제외하고 5%, 분배율은 연 1.5%로 가정해 모두 재투자합니다. A와 B의 연 보수만 각각 0.07%, 0.35%로 바꿉니다. 두 비율은 특정 운용사의 현행 보수가 아닙니다. 총 납입액은 300,000×240개월로 72,000,000원입니다.

납입 계획과 비용 조건을 서로 다른 줄에 기록하는 노트의 예시. 실제 투자설명서나 수익 기록이 아닙니다.
납입 계획과 비용 조건을 서로 다른 줄에 기록하는 노트의 예시. 실제 투자설명서나 수익 기록이 아닙니다. 사진: Shixart1985 · CC BY 2.0. 크기·WebP 변환.

월초 납입부터 월말 보수까지의 순서

계산은 한 달씩 진행됩니다. 이전 잔액에 월 납입액을 더하고, 그 합계에 0.015÷12를 곱한 분배금을 재투자합니다. 이어 0.05÷12만큼 가격 변화를 적용하고, 마지막에 A는 0.0007÷12, B는 0.0035÷12만큼 보수를 차감합니다. 같은 순서를 240번 반복하므로 단순히 원금에 보수 차이를 한 번 곱한 값과 같지 않습니다.

실제 펀드는 이 월간 모형과 다른 시점·기준으로 보수를 계산합니다. 연 비율을 12로 나누는 방식도 연 유효수익률을 월 복리로 환산한 값과 다릅니다. 도구 안에서는 중간 잔액의 소수 부분을 유지하고 화면·CSV에서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반올림된 표의 두 셀을 다시 빼면 내부 정밀값에서 계산한 차이와 1원 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20년 비용 비교 · 자체 가정 · 월 300,000원 × 240개월 = 납입 72,000,000원 / A 평가액 146,782,701원 / B 평가액 141,899,523원 / 평가액 차이 4,883,178원 / 누적 보수 차이 3,178,974원 · 서로 다른 지표
자체 제작 · 명시된 가정의 산술 결과. 실제 ETF 실적·전망이 아닙니다.

누적 보수와 평가액을 더해선 안 되는 이유

최종 평가액은 이미 보수를 차감한 잔액입니다. 여기에 누적 보수를 더해서 실제 자산이라고 부르면 빠져나간 비용을 다시 가진 것처럼 계산하게 됩니다. 평가액 차이는 비용 차이에 따른 최종 잔액의 차이이고, 누적 보수 차이는 매월 차감한 비용을 각각 합산한 뒤 뺀 값입니다. 용도가 다른 두 숫자를 같은 수익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가격 변화율과 분배율을 모두 0%로 놓으면 같은 납입액에서 최종 평가액 차이가 누적 보수 차이와 일치합니다. 수익 가정이 음수이거나 분배금을 현금으로 빼면 두 차이의 관계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평가액 차이가 언제나 보수 차이보다 커야 한다는 판정은 맞지 않습니다.

월 단위 반복 계산과 실제 지급 날짜는 별개입니다. 일본의 2022년 달력으로 국내 ETF 지급일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월 단위 반복 계산과 실제 지급 날짜는 별개입니다. 일본의 2022년 달력으로 국내 ETF 지급일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사진: Nesnad · CC BY 4.0. 크기·WebP 변환.

같은 보수라도 실제 투자 결과는 같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추적대상지수·추적오차 설명은 편입 방식과 거래비용, 분배 등이 지수와 펀드 성과 차이에 작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확인일은 2026년 10월 23일입니다. 이 작업표는 그런 차이를 추정하지 않고 동일한 가격·분배 가정에서 보수만 바꿉니다. 실제 상품 비교에서 기초지수, 환 노출, 운용 방식이 다르면 비용 차이만으로 우열을 정할 수 없습니다.

거래소 전광판의 시장 지표와 계산기의 평가 잔액도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시장 지수가 표시되는 거래소의 역사적 예시이지 국내 ETF의 현재 호가 자료가 아닙니다. 개인 매매수수료, 호가 간격, 세금과 기타 운용비용은 이 모형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11년 도쿄증권거래소의 전광판. 시장의 지수와 가정 계산 잔액을 구분하는 예시이며 현재 한국 ETF 시세가 아닙니다.
2011년 도쿄증권거래소의 전광판. 시장의 지수와 가정 계산 잔액을 구분하는 예시이며 현재 한국 ETF 시세가 아닙니다. 사진: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 크기·WebP 변환.

본인 조건으로 비교할 때 남길 기록

먼저 기간과 납입액을 고정하고 A·B 보수만 바꿉니다. 이어 분배금을 재투자할지 현금으로 받을지 선택합니다. 현금 수령을 선택했다면 평가액뿐 아니라 표의 A·B 평가액+현금도 함께 봅니다. 입력을 바꾸면 기존 결과와 CSV 버튼이 지워지므로 다시 계산한 뒤 내려받아야 합니다. 보수·분배율을 확인한 날짜는 파일과 함께 별도로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거래소의 ETF 매매절차·분배금 안내에서 실제 결제와 분배 구조를 읽고, 선택한 운용사의 최신 투자설명서·분배 공시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안내의 분배 주기는 정기 지급을 보장하는 뜻이 아닙니다. 계산 결과를 보고 매수 신청을 하는 기능은 이 사이트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