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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INDEX JOURNAL
기준일
2026-10-23
판
계산 가정 · 확인일 기록
범위
비용 비교 · 분배 시나리오 · 세제 계좌

PURPOSE FIRST / COST SECOND

수익률을 고르기 전에,
목적과 비용을 고릅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도 총보수와 분배 구조가 다릅니다. 이 저널은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투자 목적에 맞는 확인 항목을 먼저 제시하고, 직접 입력한 조건으로 비용이 쌓이는 모양을 계산합니다.

STEP 01 — 투자 목적 선택

무엇을 위해 이 상품을 보고 있나요?

장기 적립의 확인 순서

  1. 비교할 기초지수와 운용 방식을 구분합니다.
  2. 분배 방식과 실제 공시를 읽습니다.
  3. 가격 변화와 보수 가정을 각각 입력합니다.
  4. 개인 거래 비용은 따로 기록합니다.

목적별 확인 항목은 상품 선택 결과가 아니라 투자설명서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순서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운용사를 지목하지 않습니다.

02WORKSHEET

총보수 0.1%의 차이는
몇 년 뒤 얼마가 됩니까?

직접 확인한 두 상품의 총보수를 입력하세요. 같은 납입 계획과 같은 가격 상승률을 적용해, 비용만 다를 때 평가액이 어떻게 갈라지는지 연차별로 보여줍니다.

INPUT / 납입과 조건

총보수는 투자설명서나 운용사 공시의 수치를 직접 입력하세요. 이 도구는 시세·상품 정보를 조회하지 않으며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A 최종 평가액—A 입력 조건 · 현금 제외
B 최종 평가액—같은 납입·같은 상승률
평가액 차이—계산 후 표시
누적 보수 차이—계산 후 표시
누적 납입액—내가 넣은 돈
A / B 누적 현금 분배금—현금 수령 선택 시
조건을 입력하면 연차별 누적 보수 그래프가 표시됩니다.
계산 후 연차별 결과가 나타납니다.
연차누적 납입액 A 평가액B 평가액 A 누적보수B 누적보수 A 현금 분배금B 현금 분배금A 평가액+현금B 평가액+현금
이 계산의 가정
  • 연 단위 비율을 12로 나눈 월 비율을 전 기간 고정 적용합니다. 복리 환산(1+r)^(1/12)이 아닌 단순 분할입니다.
  • 적립은 월초, 분배는 월 중, 총보수는 월말 잔액 기준으로 차감합니다.
  • 세금, 매매 수수료, 호가 차이, 추적오차,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가격 변화율은 분배금을 제외한 가정입니다. 분배금이 포함된 총수익률을 넣으면 이중 계산됩니다. 실제 분배락·일별 보수 계산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 현금 수령액은 이자 없이 따로 보관한다고 가정하며 평가액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표의 평가액+현금으로 합계를 비교합니다. 실제 지급액·미래 수익 예측이 아닙니다.

03FIGURE

이 작업표는 비용을
매월 잔액에서 차감합니다.

연 보수를 12로 나눠 월말 잔액에 적용하는 단순 모형입니다. 실제 펀드의 일별 보수 계산·기타비용과 다릅니다. 비용 차이와 최종 평가액 차이는 별도 수치로 봅니다.

납입액 초기 + 월 적립 평가 잔액 가격 변동 반영 분배금 발생 분배금 재투자 잔액에 다시 더함 현금 수령 계좌 밖으로 나감 총보수 차감 수익 여부와 무관
총보수가 적용되는 위치. 이 도구에서는 월말 잔액에 보수율을 적용합니다. 손실을 가정한 달에도 양의 잔액에는 보수가 발생합니다. 이 도해는 구조 설명이며 금액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책과 노트·저울을 배치한 옥색 리서치 책상의 AI 개념 연출
지면 도판 · 책·노트·저울로 비교를 표현한 책상. AI 생성 개념 연출이며 실제 운용 보고서나 성과 자료가 아닙니다.

06SCOPE

이 저널이 하지 않는 일.

무엇을 제공하지 않는지 먼저 밝히는 것이 이 사이트의 편집 방침입니다.

상품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특정 ETF의 매수·매도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투자자문업 등록 기관이 아니며 금융상품 판매와 무관합니다.
시세와 상품 정보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총보수, 분배율, 기준가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모든 수치는 그 입력값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과거 수익률을 근거로 미래를 예상하지 않습니다.
계산에 쓰이는 상승률은 사용자가 설정한 가정입니다. 결과는 예측이 아니라 가정에 따른 산술 전개입니다.
세율과 한도를 기억으로 적지 않습니다.
세제 계좌의 한도와 요건은 바뀝니다. 해당 축에서는 공식 안내 경로를 제시하고, 확인 시점이 분명하지 않은 수치는 적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안내와 편집·정정 방침에 있습니다.